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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yes will be open and my ears attentive to every prayer [대하7:12-16, 새번역] 12 그 때에, 주님께서 밤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내가 이제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가 제사를 받는 성전으로 삼았다. 13 들어라.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메뚜기를 시켜 땅을 황폐하게 하거나, 나의 백성 가운데 염병이 돌게 할 때에,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나의 백성이 스스로 겸손해져서, 기도하며 나를 찾고, 악한 길에서 떠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용서하여 주며, 그 땅을 다시 번영시켜 주겠다. 15 이제 이 곳에서 드리는 기도를, 내가 눈을 뜨고 살필 것이며, 귀담아 듣겠다. 16 내가 이제, 내 이름이 이 성전에 길이길이 머물게 하려고, 이 성전을 선택하여 거룩하게 하였으니, 내 눈길과 마음이 항상 이 곳에 있..
기도 들으시는 하나님 본문: 시편 40편 제목: 기도 들으시는 하나님 새해를 맞이하지만.. 새 희망을 갖기 힘든 시대.. 여전히 불안한 코로나 정국.. 개인적 어려움까지 더하면 매우 힘겨운 시대이다. 이 가운데 주어진 시편 40편 A. 1~4 : 독백, 위기의 순간 도와주신 하나님. B. 5~10 : 하나님께 대한 반응. 감사와 찬양. *5절 : 주의 율법이 심중에 있으면 주의 뜻을 행하게 된다. 하나님의 구원과 성실을 선포하고 있다. *6절 : 하나님은 제물과 제사를 원치 않으신다. 그보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할 때 그 제물과 제사의 가치를 찾게 된다. *7~10절 : 하나님의 율법을 마음에 간직하고 그 뜻을 지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이 이루신 구원을 선포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합당한 반응이다. 하나님이 우리 삶..
그가 누구이기에 본문 : 마가복음 4:35-41 제목 : 그가 누구이기에 마가복음은 예수를 따르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인데 그에 앞선 첫 번째 관심은 예수께서 누구인지에 대해 알리는 것이었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건너가실 때 갑자기 폭풍이 불어 작은 고깃배를 덮친 상황이다. -죽음의 위기에 두려워하며 예수님을 부르는 제자들 -v39예수님은 바다를 꾸짖으시는 명령으로 그 자연만물을 잠잠케 하셨다. 이에 대한 제자들의 반응은 안도가 아니라 심히 두려워함을 보였다. 바람과 바다는 인간의 삶을 무너뜨릴 수 있게하는,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다른 차원의 세력이다. 그 세력을 조종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며 그들은 예수가 그들의 이해 범주를 벗어나 있는 대상이라는 점을 느끼게 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Be strong, wait for the Lord [시27:13-14, 새번역] 13 이 세상에 머무는 내 한 생애에, 내가 주님의 은덕을 입을 것을 나는 확실히 믿는다. 14 너는 주님을 기다려라.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을 기다려라. “I believe that I shall look upon the goodness of the Lord in the land of the living! Wait for the Lord; be strong, and let your heart take courage; wait for the Lord!” ‭‭Psalm‬ ‭27:13-14‬ ‭ESV‬‬
before the judgment seat of Christ [고후5:9-10, 새번역] 9 그러므로 우리가 몸 안에 머물러 있든지, 몸을 떠나서 있든지, 우리가 바라는 것은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0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 그리하여 각 사람은 선한 일이든지 악한 일이든지, 몸으로 행한 모든 일에 따라, 마땅한 보응을 받아야 합니다. “For we must all appear before the judgment ..
We have sought the Lord our God [대하14:4-7, 새번역] 4 그는 또 유다 백성에게 명령을 내려서, 주 조상들의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의 율법과 명령을 실천하게 하였으며, 5 또 유다의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 버렸다. 그의 통치 아래 나라는 조용하였다. 6 주님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나라가 조용하였고, 여러 해 동안 아무도 그에게 싸움을 걸어 오지 않았다. 그래서 아사는 유다 지방에 요새 성읍들을 만들 수 있었다. 7 그는 유다 백성에게 말하였다. "이 성읍들을 다시 세웁시다. 성벽을 둘러 쌓고, 탑과 성문과 빗장을 만듭시다. 우리가 주 하나님을 찾았으므로, 주님께서 사방으로 우리에게 평안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성읍들을 세우기 시작하여, 일을 잘 마쳤다. “And he said to Judah, “..
May the Lord give strength [시29:11, 새번역] 주님은 당신을 따르는 백성에게 힘을 주신다. 주님은 당신을 따르는 백성에게 평화의 복을 내리신다. “May the Lord give strength to his people! May the Lord bless his people with peace!” ‭‭Psalm‬ ‭29:11‬ ‭ESV‬‬
성전이 되신 예수 본문: 요한복음 2:13-22 제목: 성전이 되신 예수 메시아이신 예수님이 오시는 성탄기념절을기억하는 주간을 보내자.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 우리 존재의 의미를 만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그 분이 갖고 있는 의미를 다양하게 조명하고 이해하자. 그 중 오늘은 예수님이 본인의 의미를 설명한 것을 주목하자. I. 유월절 성전 뜰에 벌어진 풍경 유월절은 유대인에게 가장 중요한 절기이다. " 담을 넘어가다" 유월절이 다가와 성전 뜰 안에 제물될 산 동물과 이를 사고파는 상인들이 있었다. 성전 안에서조차 상업이 굉장히 횡행했다.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의미하는 성전 안에는 들어올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나뉘어 있다. 그러나 그 의미가 완전히 퇴색되고 상인들이 한몫 챙길 수 있는 기회의 장소로 사용되고..
hear from heaven [대하6:28-31, 새번역] 28 이 땅에 기근이 들거나, 역병이 돌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 떼나 누리 떼가 곡식을 갉아먹거나, 또는 적들이 이 땅으로 쳐들어와서 성읍들 가운데 어느 하나를 에워싸거나, 온갖 재앙이 내리거나, 온갖 전염병이 번질 때에, 29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이나 혹은 주님의 백성 전체가, 저마다 재앙과 고통을 깨닫고 이 성전을 바라보며 두 팔을 펴고 간절히 기도하거든, 30 주님께서는, 주님께서 계시는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그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는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니, 주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십시오. 주님만이 사람의 마음을 아십니다. 31 그렇게 하시면, 그들은, 주님께서 우리 조상에게 주신 이 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