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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의 일하심 본문 : 고린도전서 2:1~16 제목 :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의 일하심 나의 말과 나의 설교는 지혜에서 나온 그럴 듯한 말로 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나타낸 증거로 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2:4 RNKSV 여기서 말하는 "그럴 듯한 말"은 1세기에 유행한 수사학, 전달방식을 뜻한다. "지혜"는 철학 등 당시 유행하던 고상한 내용, 사고이다. 지혜에서 나온 그럴 듯한 말은 힘이 있었다. 교회 안에서 분쟁이 있을 때 이러한 언어가 유력하게 사용되기도 한 것으로 보이고, 바울이 사용하는 언어는 이와는 달랐고 나아가 충돌했던 것으로 보인다. 바울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일 위주의 내용으로 전했다(2절). 그리고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전했다(4절). 교인들은 바울이 사용하는 언어에 불만을 가..
(찬양) 그 이름 이미지를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출처: Youtube 비컴퍼니)
(찬양) 성령이 오셨네 이미지를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출처: Youtube 비컴퍼니)
(찬양)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이미지를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출처: Youtube Eun pa)
(찬양) 내 입술의 말과 4 나는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여러분의 일로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5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면에 풍족하게 되었습니다. 곧 온갖 언변과 온갖 지식이 늘었습니다. 6 그리스도에 관한 증언이 여러분 가운데서 이렇게도 튼튼하게 자리잡았습니다. 7 그리하여 여러분은 어떠한 은사에도 부족한 것이 없으며..
(찬양) 그 이름 이미지를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출처: Youtube 비컴퍼니)
(찬양) 주가 일하시네 이미지를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출처: Youtube 한성교회)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 본문 : 고린도전서 1:18-31 제목 :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 고린도전서 1장 하반~4장에 걸쳐 교회에서의 분쟁 이슈가 길게 다뤄진다. 교회에서 편을 가르고 맞서 다투는 상황이 고린도 교회에 있었다. - '말의 지혜'는 당대 그리스의 수사학을 가리키는데 말로 전략적으로 설득하는 것이 교회 내에 팽배했다. - '세상의 지혜'는 당대 그리스 철학을 가리킨다. 인간의 지혜가 곳곳에 뿌리내린 문화 속 교회. 바울의 전도사역이 이뤄진 배경이 이러했다. 이와 같은 지혜는 사실 인간 스스로의 논리, 자기중심적 입장을 의미한다. 바울은 이 팽배한 인간 중심적 문화 속에 겸손함이 오히려 지혜로운 태도임을 말한다. v26-31 '누구든지 자랑하려거든 주 안에서 자랑하라.' 우리도 교회에서 좋은 것들을 많이 경험하게..
(찬양) 시편 19편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 이 편지를 씁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에게 문안드립니다. 또 각처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이들에게도 아울러 문안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사람들의 주님이시며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고전 1:2) “I am writing to God’s church in Corinth, to you who have been called by God to 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