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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과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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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월 미니 채플 8월의 시작과 함께, 성경한스푼에서 금요 채플을 엽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7:30 ~ 8:30 8월 한 달간은 [미니 채플]로, 기존 금요채플보다 간단한 순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찬양 한 곡, 목사님의 말씀나눔으로 1시간 가량 진행되고, 나눔은 없습니다. 참여하시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시간, 경건한 일상습관을 쌓아가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손 잡고 레위기를 차근차근 걸어갈 수 있는 이 시간이 기대가 됩니다! ^ㅁ^ 금요일에 만나요~ ٩(˘◡˘)۶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성경한스푼 을 통해 링크 및 녹화버전이 안내될 예정이오니, 참여 희망하시는 분은 카카오톡 채널 bibleonespoon 혹은 주변의 한스푼 간사님에게 문의 주십시오.
[👀다시보기] 2022 여름사경회 🕊 7월 13, 14, 15일 삼일 간의 은혜로운 여름사경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경회에 참여할 때마다 매번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3일, 참 짧다' 참여하기 전에는 다소 길게 느껴지기도 하다가, 막상 말씀 속에 잠기다 보면 오히려 3일만 더 배우고 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지난 사경회들에서는 종종 성경 한 권을 정해서 배웠다면, 이번 여름사경회에서는 현재 매일성경 QT본문으로 우리가 묵상하고 있는 히브리서 말씀을 탐험하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서에서 빛나는 주님의 진리는 눈이 부시지만, 머리에 담고 마음에 심는 과정이 늘 쉽지만은 않았는데, 사경회의 강해말씀을 통해서 히브리서 전반에 대한 개요와 1-6장 중반부 정도까지를 밀도높게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사경회를 통해 히브리서..
50+ 한스푼 50+ 모임 매주 화요일 8시 함께 모여 삶을 나누고 그 속에 말씀을 심는 청년들의 살아있는 모임
변호사 한스푼 변호사 한스푼 주로 매주 화요일이나 금요일에 모여 묵상한 말씀을 나누고, 크리스천 법조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다지고 새기는 시간.
합정역 한스푼 합정역 한스푼 매주 목요일, 현재는 줌으로 모여 함께 묵상한 말씀을 나누고 삶에 적용해보는 시간 (아기 은우도 말씀을 풍성히 먹고 자라나는 중 😁)
MOMS 한스푼 맘스 한스푼 매주 화요일 낮 시간 엄마들과 유아/어린이들이 함께 말씀 한스푼 먹고, 기도하고, 쑥쑥 자라는 모임
주중 따로 주일 따로? 주중에도 말씀과 함께 살 수 있습니다. *성경묵상 넘 중요한거 알지만.. 잘 안된다구요?*매일 새로운 은혜, 매일 먹는 영혼의 양식.. 쉽지 않다구요😭*일상생활에서의 개인경건, 바쁘고 피곤해서 뒤로 밀린다구요!?💚한 주간 각자 큐티한 내용을 주1회 함께 나눔해요.💚혼자서는 어려워도 함께라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서로의 나눔을 듣고, 어려웠던 본문에 대한 좋은 관점을 얻기도 해요!💚일단 한 장이라도, 한 절이라도 조금 더 말씀을 보게 돼요.💚꾸준하게 말씀 묵상하는 삶을 손잡고 걸어가는 사람들의 존재가 얼마나 힘과 격려가 되는지 몰라요..😍 당신을 지금 초대합니다.주님과 동행하는 풍성한 삶에 초대합니다!신청 및 문의 -> 카카오톡 채널 'bibleonespoon' 혹은 아는 한스푼 간사님에게 개인 연락 *다른 소그룹 모임들 보러가기..
거룩한 루틴, 성경한스푼 채플 *말씀을 배우고 싶어요! *말씀 묵상에 깊이를 더하고 싶어요! *큐티하다 한번 끊기면...다시 흐름타기 넘 어려운걸요😩 *주님을 사랑하지만 잘 몰라서..꾸준히 알아가고 싶어요😌 *주님 닮은 태도와 선택들로 삶을 가꾸어나가고 싶어요💕 💛성경한스푼 금요채플로 오세요💛🌻말씀을 풍성하게, 예배를 빈번하게 삶에 채웁니다. 🌻한 주간 큐티 본문을 쭉~함께 리뷰하는 형식으로 메시지를 듣습니다. 🌻놓친 흐름을 캐치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더 정확하고 깊이있는 이해와 묵상을 할 수가 있어요. 🌻꾸준한 배움을 통해 나의 큐티묵상에서도 달콤함과 감동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일상의 경건한 루틴을 통해, 거룩함을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말씀생활에 힘을 얻고, 지혜를 얻고, 체력을 얻어 믿음에 ..
2022 여름사경회 홍보동영상 ❤️여름 사경회 우리 함께해요~~!! ✨🤗💚 2022 여름 사경회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미새가 아기새를 안전히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하는 것 같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그 시원함과 안전함을 누리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는 세상에서도, 주님을 의지하고 따르는 자에게는 늘 피할 그늘이 있고, 평강을 소유하게 되며, 인생에는 확실함이 있음을 기억합니다. 주여! 주께 가까이, 더 가까이 나아갑니다. 나를 품으시고 그 크신 날개 밑에 나를 감싸주옵소서! *등록하러 가기* → https://forms.gle/YST6WDxuhQBmiFVk6